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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청년은 행복한가?… 보사연, 토론회 개최 작성일 2019/06/12 조회수 1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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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청년은 행복한가?보사연, 토론회 개최

      - 올해 4회째 보건사회연구콜로키움26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 청년 행복 진단 등 주제 발표·토론청년 목소리 귀 기울일 기회

 

청년의 행복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린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조흥식, 이하 보사연)은 오는 26일 오후 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9보건사회연구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인 콜로키움의 주제는 한국의 청년은 행복한가?: 청년 행복의 현주소와 방향 모색이다.

 

1한국 청년의 행복 현주소에서는 4개 발표가 이뤄진다.

 

김지경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한국 청년의 행복 진단’ / 김문길 보사연 연구위원이 한국 청년의 다차원적 특성: 고용, 소득, 주거를 중심으로’ / 변금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위원 부연구위원이 한국 청년의 결혼, 출산, 육아의 변화: 1960~1980년 출생코호트 비교’ / 장숙랑 중앙대 간호학과 교수가 청년의 정신건강: 두 나라 이야기를 각각 발표한다.

 

2한국 청년의 행복 모색에서는 종합토론이 펼쳐진다.

 

김용득 성공회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강보배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사무국장, 기현주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센터장, 배경택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총괄과장, 이상임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지원과장, 최영준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 최지희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토론회 시작에 앞서 청년이 제안하는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시상식도 열린다.

 

신영전 보건사회연구편집위원회 위원장은 국제사회에서 차지하는 한국 정치, 경제, 사회의 높은 위상에도 불구하고 최근 한국 청년고용률은 OECD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청년이 행복하지 않으면 사회의 현재와 미래가 밝지 않다. 이번 토론회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