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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연, 새해 첫 행사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전달 작성일 2021/01/04 조회수 6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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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연, 새해 첫 행사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전달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임직원 일동, 사회공헌활동으로 십시일반 모은 성금 기탁

- 조흥식 원장,“코로나19 등으로 소외받는 이웃에게 임직원의 성의를 모아 성금 기탁, 앞으로도 국민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국책연구기관으로서의 소명을 다 할 것

 

 

 

 

 

 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조흥식)14일 오후2시 보사연 다산실(세종시 반곡동)에서 새해 첫 행사로 임직원이 모은 성금 1,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회(이하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조흥식 원장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회장 홍영섭)에 성금을 기탁하면서,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활동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대한 관심이 적어지고 있다면서 새해 첫 행사로 보사연 임직원의 성의를 모아 성금을 전달하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후 사무처장보사연의 사회공헌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감사하다.”보사연의 성금이 소중하게 쓰여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례했다.

 

이날 성금 기탁식에는 보사연 조흥식 원장, 강혜규 부원장, 함영진 연구기획조정실장, 성은호 경영지원실장, 장충남 총무팀장과 직원들이 함께 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김동후 사무처장, 김은영 팀장이 참석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014년 말 세종시 이주 이래 임직원의 성금과 기관의 경상비 절약분을 모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종합사회복지관 등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0년 연말에는 직원들이 기부한 생활물품을 아름다운 가게’(세종시 고운점)에 직접 전달했다. 또한 지난 1229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판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사회적 기업 구두 만드는 풍경’(대표 유석영)에 임직원이 구두 제작을 의뢰하고 납품받기도 했다. ‘구두 만드는 풍경은 청각 장애인이 제작하는 수제화 구두 생산 업체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보건·복지정책분야의 정책을 연구하는 대표적인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최근에는 코로나 19로 인한 영향 및 사회정책 대응 방안외 코로나 관련 보건정책 연구를 포함하여 우리나라 복지정책 전반에 대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www.kihasa.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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