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지속발생우려, 식품관리 및 개인위생 철저 당부 | 작성일 | 2017/06/19 | 조회수 | 54 | |
|---|---|---|---|---|---|
| 기관명 |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 ||||
| 첨부파일 |
[복지부]노로바이러스감염증지속발생우려식품관리및개인위생철저당부.hwp
|
||||
|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우리 국민의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우리나라에서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발생은 겨울철에서 초봄(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주로 발생하나, 올해는 6월 현재까지 예년 동 기간에 비해 지속 발생하고, 특히 21~22주차에 100%이상 증가하여 발생하고 있다. ○ 전파경로는 분변-구강 감염이며, 잠복기는 10~50시간(평균잠복기 12~48시간)이며, 설사, 구토 증상을 주로 일으킨다.
□ 질병관리본부는 노로바이러스감염증 감염예방 및 추가확산방지를 위한 수칙을 발표하고 이를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 노로바이러스감염증 예방 수칙(붙임3)은 다음과 같다.
- 환자 구토물에 오염된 물품 또는 접촉한 환경 및 화장실 등에 염소소독은 붙임 5의 절차를 참조하여 시행하도록 한다. |
|||||
| 이전 글 | 태아부터 노년까지 생애주기별 영양관리서비스 강화 | ||||
| 다음 글 | 5가지 감염병을 예방하는 5가 혼합백신 도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