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드립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원종욱입니다. 지난 24일 인구포럼 발제 내용 중 부적절한 내용과 불필요하고 지나친 표현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립니다.
모형 분석과 해석에 매몰되어, 결혼은 존중되어야 하는 개인의 선택이며 많은 분들이 사회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음에도 이를 간과하였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저의 일방적인 접근방법과 개인의 선택을 침해하는 제언은 매우 부적절하였음을 인정합니다. 또한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