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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안내

학술지 운영지침Operating instructions

개 정 2018. 4.27.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본 지침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사업 관리규정」 제51조제2항에 의거하여 『보건사회연구』의 발간 및 관리와 관련된 세부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개정 2016.8.12.>

제2장 편집위원회 운영

제2조(목적)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학술지 『보건사회연구』 발간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관장하게 하기 위하여 편집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개정 2010.11.4>
제3조(구성)
  • 편집위원회는 위원장, 부위원장, 간사를 포함한 편집위원 10인 이상으로 구성한다. <개정 2010.11.4>
  • 삭제 <개정 2010.11.4>
  • 위원장 및 부위원장의 임기는 2년, 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개정 2015.4.3>
  •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 임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임기 중에 교체할 수 있다.
  • 편집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편집위원 중에서 1인의 간사위원을 별도로 둘 수 있다. <신설 2018.2.26.>
제4조(편집위원 임명절차)
  • 편집위원장은 학문적 기여를 기반으로 하여 원내 연구진의 추천을 받아 원장이 임명한다. <개정 2015.4.3>
  • 부위원장, 편집위원, 간사위원은 학문적 기여를 기반으로 하여 편집위원장의 추천을 받아 원장이 임명한다. <개정 2010.11.4.> <개정 2015.4.3.> <개정2018.2.26.>
  • 실무 간사는 발간업무 주관부서의 장으로 한다. <신설 2015.4.3.> <개정 2018.2.26.>
  • 편집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편집위원 중에서 1인의 간사위원을 별도로 둘 수 있다. <신설 2018.2.26.>
제5조(편집위원회의 역할)
편집위원회의 주요 역할은 다음 각 호와 같다.
  • 1. 논문 투고규정과 심사규정 심의
  • 2.기고 논문 접수
  • 3.기고 논문의 적합성 판단
  • 4.심사위원 선정 및 심사의뢰
  • 5.논문 게재 여부 결정
  • 6. 편집과 출판에 관한 사항
  • 7.기타 발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개정 2018.2.26.>
제6조(편집위원회의 운영)
  • 편집위원회 회의는 매 호 발간 일정에 맞게 개회한다.
  • 편집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때에는 임시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
  • 삭제 <개정 2010.11.4>
  • 삭제 <개정 2015.4.3>
  • 편집위원회 의결은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에 의한다.
  • 편집위원회는 게재된 논문 중 우수한 논문을 선정하여 원장에게 포상을 추천할 수 있다. <개정 2018.2.26.>
  • 회의에 참석한 편집위원에게 소정의 회의비를 지급할 수 있다.
  • 학술지 운영에 필요한 원고를 집필한 편집위원에게 예산의 범위 안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수 있다. <신설 2015.4.3.>
  • 부위원장은 위원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 그 직무를 대행한다. <신설 2018.2.26.>
  • 예비 심사와 학술지 운영 등을 위하여 편집위원회 안에 운영위원회를 둘 수 있다. <신설 2018.2.26.>

제3장 발행

제7조(학술지의 명칭 및 언어)
본 학술지의 명칭은『보건사회연구 (Health and Social Welfare Review)』로 하며, 사용언어는 본 지침 제4장의 규정에 따른다.
제8조(발간)
『보건사회연구』는 3월 말일, 6월 말일, 9월 말일, 12월 말일 연 4회 발행한다. <개정 2010.11.4>
제9조(논문투고 및 게재심사)
  • 투고된 논문은 『보건사회연구』의 본 지침 제4장의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논문 게재여부는 『보건사회연구』의 제5장에 규정된 심사절차를 통하여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 기타 제반업무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발간업무 주관부서에서 논의하여 시행한다. <개정 2013.4.30>
제10조(판권 및 수익)
  • 『보건사회연구』에 게재된 논문에 대한 판권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보유하며, 원장의 사전승인 없이 무단복제, 전재, 역재할 수 없다. 판권의 양도 및 대여에 관한 사항은 보건사회연구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 삭제 <2018.2.26.>
제11조(배포)
『보건사회연구』의 배포는 「연구사업 관리규정」에서 정한 바에 따른다.<개정 2015.08.21.> <개정 2018.2.26.>
제12조(발행인 및 편집인)
『보건사회연구』의 발행인은 원장, 편집인은 편집위원장이 되며 인쇄인은 연구원과 인쇄계약을 체결한 인쇄회사의 대표자이다. <개정 2018.2.26.>
제13조
삭제 <개정 2010.11.4>
제14조(교정쇄)
논문 발간에 즈음하여 제1저자(혹은 교신저자)에게 교정쇄를 전달한다. 저자는 교정쇄를 주의 깊게 읽고 필요하면 수정한 후, 48시간 이내에 회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개정 2015.4.3.> [전문개정 2018.2.26.]
제15조(증간 및 폐간)
『보건사회연구』를 증간 또는 폐간하고자 할 경우, 보건사회연구 편집위원회에서 이를 결정한다.
제16조(논문 게재 순서)
  • 선정된 논문의 게재 순서는 편집위원회가 따로 정할 수 있다.
  • 게재 적격으로 판정된 논문이 한 호에 실릴 수 없이 많은 경우 게재 적격으로 판정된 논문이라도 다음 호로 이월할 수 있다.
제17조(게재 예정 증명서)
최종심사 결과 게재가 결정된 투고논문에 대해 출판 전 필자의 요구에 의해 이를 증명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게재 예정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다.

제4장 투고

제18조(투고자격 및 원고내용)
  • 투고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 투고논문의 범위는 보건, 사회복지, 사회정책, 저출산고령, 보건사회통계 등의 자유주제를 다룬 국문 또는 영문 학술논문으로 한다.
  • 투고자는 논문과 함께 ‘논문투고신청서’(별지 제1호서식), ‘연구윤리서약서’(별지 제2-1호서식), 저자점검표(별지 제2-2호서식), 개인정보제공동의서,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심의증명서(또는 심의면제증명서) 또는 자가심의면제사유서(자유양식)를 제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개정 2013.4.30.> <개정 2015.08.21.> <개정 2018.2.26.> <개정 2018.4.27.>
  • 연구윤리위원회에서 제출서류를 검토하여 본 심사 진행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신설 2018.4.27.>
제19조(논문분량)
  • 국문 및 영문의 원고분량은 초록과 참고문헌을 모두 포함해서 원고작성요령에 제시한 양식에 의하여 A4용지 20매로 제한한다.
  • 논문작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원고작성요령에 따른다. <개정 2013.4.30>
제20조(중복 투고 게재 금지)
『보건사회연구』에 투고한 논문은 다른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되었거나 심사가 진행 중이지 않는 것이어야 한다. 또한 타지에 이미 게재된 같은 내용의 원고는 게재하지 않으며, 본지에 게재된 것은 임의로 타지에 전재(轉載)할 수 없다.
제21조(저자 표기)
  • 논문의 저자는 투고시의 소속기관과 직위를 논문에 표기하여야 한다. 소속기관이 다수인 경우는 주 근무지를 표기한다. <개정 2020.1.3>
  • 논문의 저자가 2인 이상일 경우 제1저자를 저자 표기 가장 앞부분에 표기하고, 교신저자를 별도로 구분하여 표기하며 나머지 연결저자는 논문집필의 기여도에 따라 순서대로 표기하여야 한다. <개정 2018.2.26.>
제22조(학술지 발간 및 원고접수)
  • 학술지는 매년 4회(3월 말일, 6월 말일, 9월 말일, 12월 말일) 발간한다. 원고투고의 마감일은 발행일 2개월 전까지로 한다. <개정 2010.11.4><개정 2015.4.3>
  • 투고논문의 범위는 보건, 사회복지, 사회정책, 저출산고령, 보건사회통계 등의 자유주제를 다룬 국문 또는 영문 학술논문으로 한다.
  • 투고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는다. <개정 2015.4.3>
제23조(저작권 양도)
게재가 결정된 원고의 저작권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으로 양도되며 논문의 저자는 정해진 양식에 서명하여 제출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원고를 다른 매체에 출판, 배포, 인쇄 등을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제24조(논문투고 신청서)
논문투고 시 별지 제1호 서식을 작성하여 보건사회연구 편집위원회에 제출한다.
제25조(원고작성 요령)
원고 작성 시 별표 1에 의한다.

제5장 심사

제26조(심사위원의 선정 및 임무)
  • 심사위원은 투고된 논문 내용에 관한 학계의 전문가로 편집위원의 추천에 의하여 편집위원장이 결정, 위촉한다. 심사위원의 자격은 3년 이상의 교수경력 또는 연구원 경력을 가진 조교수 이상 또는 책임연구원 이상인 자로 한다.
  • 한편의 논문에 대해 3명의 심사위원이 동시에 심사한다. 심사위원의 신분은 서로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 심사는 본 장의 규정에 의해 진행하며 심사 양식(별지 제4호서식)에 심사의견을 작성한다. <개정 2015.08.21.>
  • 선정된 심사위원이 3주 이내에 심사결과를 회신하지 않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을 변경할 수 있다. <신설 2018.2.26.>
제27조(논문심사의 기준)
논문심사의 기준은 다음 각 항에 해당한다.
  • 1.제목과 내용의 일치성
  • 2.연구방법의 적절성
  • 3.연구구성의 적합성
  • 4.연구 결과분석 및 논의의 수준
  • 5.최근 연구의 반영도
  • 6. 연구의 창의성
  • 7.연구주제 및 내용의 학문적 기여도
  • 8. 국‧영문 초록 및 참고문헌의 정확성과 완전성
제28조(심사절차 및 심사기간)
  • 본심사 진행에 앞서 투고논문의 학술지 발간취지 부합여부 및 학술논문 적절성을 판단하기 위해 논문이 투고된 후 ‘적합성 평가’를 시행한다.
  • 적합성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논문은 편집위원회에서 선정된 3인의 심사위원에 의하여 1차 심사를 진행하며 심사위원은 심사 의뢰일로부터 15일 이내에 1차 심사를 완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1차 심사에서 “수정 후 재심” 판정을 받은 논문은, 1차 심사의견서를 반영하여 수정된 원고에 대해 2차 심사를 진행한다. 2차 심사는 1차에서 ‘수정 후 재심’을 판정한 심사자에게 의뢰하며, 10일 이내에 심사결과를 제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심사결과 “게재불가”의 판정에 이의가 있거나 승복하지 않는 경우, 저자는 결과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후 5일 이내에 1회에 한하여 심사결과에 대한 재심사를 요청할 수 있다. 이때 재심사 요청이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편집위원장이 판정한 경우 재심사를 실시한다.
  • 재심사는 새로운 심사위원 3인이 하며, 10일 이내에 심사를 완료하여야 한다.
  • 재심사 결과 “게재불가” 판정이 내려지면 저자는 그 결과에 대해 승복해야 하며, 해당 논문은 수정 후 다음 호에 재투고 할 수 있다.
  • 저자의 재심사 요청으로 인한 재심의 과정이 학술지 발간 기한 내 완료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다음 호로 이월된다.
  • 투고자는 1차 심사결과통보서 발송일로부터 30일 이내에, 2차, 3차 통보서를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서와 수정 논문을 제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투고자의 연기 요청이 있고, 그 요청이 타당하다고 편집위원회가 판단하는 경우, 일정 기간을 두어 제출 연장을 허용할 수 있다. 단, 제출기한 연장에도 불구하고 그 제출기한까지 수정본이 미 제출된 경우 편집위원회는 저자가 논문 게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여 ‘게재불가’ 판정을 내릴 수 있다.
  • [전문개정 2018.2.26.]
제29조(판정기준)
  • 심사결과의 최종 판정은 심사위원 3인의 심사의견과 내부 판정기준 및 편집위원의 의견을 참조하여 편집위원장이 판정한다. <개정 2018.2.26.>
  • 1차 심사의 심사결과판정은 다음 4단계로 이루어진다.
    • 1.“게재가”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게재사실을 저자에게 통보한 후 게재한다. 이 경우 저자에게는 자구수정 등의 미미한 수정만이 허락된다.
    • 2.“수정 후 게재”는 내용상의 수정이 경미하여 일부 수정 후 게재가 가능한 경우이며, 심사의견서의 수정요청이 어느 정도 받아 들여졌는지를 편집위원장이 판단한 후 게재한다.
    • 3.“수정 후 재심”은 수정사항이 중요하거나 논문의 내용이 대폭 보완되어야 한다고 판단되는 경우를 말하며, 투고자는 심사의견을 반영하여 논문을 수정한 후 2차 심사를 받아야 한다.
    • 4.“게재불가”는 논문의 내용이 학술지에 실리기 어려울 정도로 학술적 가치나 창의성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를 말하며 해당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그 사유를 명기하여 저자에게 통보한다
  • 2차 심사의 심사결과 최종 판정은 “게재가” “수정 후 게재” “게재불가”로만 한다. <개정 2018.2.26.>
  • 재심사의 판정기준은 2차 심사의 판정기준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 삭제 <2018.2.26.>
제30조(심사결과 처리)
  • 심사의견서에는 심사위원의 인적사항이 드러나지 않게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 심사위원의 의견이 “수정 후 게재”인 경우 투고자에게 논문의 수정과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을 요청하고, 수정된 논문과 답변서를 제출받아 수정사항을 편집위원장이 판단한 후 게재한다.
  • 심사위원의 의견이 “수정 후 재심”인 경우 투고자에게 논문의 수정과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을 요청하고, 수정된 논문과 답변서를 제출받아 해당 심사위원에게 2차 심사를 의뢰한다. <개정 2015.08.21>
제31조(심사결과의 통보)
  • 편집위원회가 게재여부를 결정하면 7일 이내에 이를 투고자에게 통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개정 2018.2.26.>
  • 최종본을 출판사에 넘긴 후에는 저자가 직접 출판사에 연락하여 논문을 수정할 수 없다. 단, 명백한 오류 및 오타 등이 발견되었을 때는 편집위원장에게 연락하도록 한다.
제32조(게재취소 및 내용정정 요구)
  • 심사를 통과하여 게재판정이 내려졌다 하더라도 후에 다른 학술지에 실렸거나 학위논문과 동일한 것으로 판명될 때, 또는 표절이나 타인의 연구에 편승하는 등 연구윤리를 위반한 행위를 한 것으로 판명될 때에는 게재판정을 취소한다.
  • 학술지가 발간된 후 제1항의 경우가 발생하였을 때는 편집위원회의를 거쳐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게재취소 또는 내용정정의 조치를 취한다. <개정 2018.2.26.>
  • 동일한 저자가 2편 이상의 단독 또는 공동연구 논문을 투고하여 심사를 모두 통과하였더라도 제1저자와 교신저자에 한하여 각 호에 1편만을 게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개정 2015.4.3.> <개정 2018.2.26.>
  • 게재 적격으로 판정된 논문의 초록은 학술지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하여 저자의 동의를 얻어 편집위원회에서 감수 및 수정할 수 있다. <신설 2015.4.3.>
제33조(심사결과 비밀유지)
심사위원은 심사내용에 대하여 필자 이외의 타인에게 누설하지 않는 등, ‘논문 심사의 윤리규정’을 준수한다. <개정 2018.2.26.>

제6장 연구윤리

제34조(적용범위)
본장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발행하는 『보건사회연구』에 적용한다.
제35조(제정 및 심의)
본장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건사회연구 편집위원회에서 제정 및 수정을 하며, 연구윤리위원회는 윤리규정에 따라 연구윤리 위반내용을 심의 및 심사하고 검증한다.
제36조(연구 부정행위)
다음 각 호에 해당되는 부정행위가 있는 경우, 연구자의 연구윤리를 위반한 것으로 간주한다.
  • 1.“위조”라 함은 존재하지 않는 자료 또는 연구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 논문을 작성하는 행위를 말한다.
  • 2.“변조”라 함은 연구 자료 장비 과정 등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자료를 임의로 변경하거나 삭제하여 연구의 내용 혹은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를 말한다.
  • 3.“표절”이라 함은 타인의 아이디어, 연구내용 혹은 연구결과 등을 원저자의 승인 또는 인용없이 도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 4.“중복게재”라 함은 하나의 학술지에 게재된 동일 또는 거의 동일한 논문을 새로운 논문인 것처럼 하여 다른 학술지에 중복하여 게재하는 것을 말한다.
  • 5.“부당한 논문 저자표시”는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학술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학술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하지 않은 사람에게 감사의 표시 또는 예우 등을 이유로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 등을 말한다. <개정 2015.4.3.>
  • 6. “부당한 연구행위”는 타인에게 부정행위를 할 것을 제안 또는 강요하거나 연구결과를 위변조할 것을 협박하는 행위, 연구결과를 과장 홍보한 경우 등을 포함한다.<신설 2015.4.3.>
  • 7.기타 연구진실성을 심각하게 해하는 행위 등을 포함한다. <신설 2015.4.3.>
제37조(연구대상자 보호)
다음 각 호와 같은 연구대상자 보호 윤리를 준수하지 않은 경우, 연구자의 연구윤리를 위반한 것으로 간주한다.
  • 1.연구대상자에게는 연구의 목적과 연구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정신상, 신체상, 혹은 그 외 측면의 잠재적 위험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제공하고, 연구물에는 이에 대해 동의를 받은 사실에 대해 명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2.연구대상자가 스스로 동의 여부를 결정하기 어려운 경우, 연구대상자의 보호자로부터 동의를 받은 사실에 대해 명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3.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의 심의 대상 논문은 심의를 통과한 논문에 한하여 투고를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개정 2015.08.21.> <개정 2018.2.26.>
제38조(연구윤리위원회)
  • 본 연구윤리규정의 목적을 달성하고 위반 사례 여부와 그 결과 처리에 대한 상세 심의를 하기 위하여 연구윤리위원회를 설치 운영한다.
  • 연구윤리위원장은 보건사회연구 편집위원회 위원장이 겸임하고, 윤리위원의 위원은 편집위원회 위원으로 한다.
  • 연구윤리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3명 이상으로 구성하며 제기된 윤리문제를 심의하는 데 필요한 외부 전문가를 포함할 수 있다. <개정 2018.2.26.>
  • 연구윤리위원회는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회원의 윤리헌장 위반 여부를 심의하며, 이에 필요한 규칙을 제정할 수 있다.
  • 연구윤리위원회는 제소된 사안은 접수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심의 및 의결을 한다.
  • 연구윤리 위반에 대한 조사, 조치 및 징계의 종류와 공표는 연구윤리위원회의 결정에 의하며, 연구윤리위원회의 과반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로 의결한다.
  • 연구윤리위반의 경우, 연구윤리위원회는 결의를 통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행한다.
    • 1.『보건사회연구』에 연구윤리위반 사실을 공지하고 논문목록에서 삭제한다.
    • 2.해당 논문의 저자는 판정 후 3년간 『보건사회연구』에 투고를 금한다.<개정 2015.4.2.>
    • 3.한국연구재단에 연구위반 사실을 통보한다.
  • 윤리헌장 위반으로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자는 연구윤리 위반이 확정되기 전까지 소명기회와 비밀보장 원칙이 적용된다.
  • 연구윤리의 위반과 관련 조사를 받는 연구자는 윤리위원회에서 행하는 조사에 적극 협조하여야 하며, 조사에 응하지 않은 당해 피조사자에 대해서는 연구위반의 경중과 관계없이 중징계 될 수 있다.

제7장 논문 심사의 윤리규정

제39조(심사자의 책임과 의무)
  • 심사자는 편집위원회에서 의뢰하는 논문을 성실하게 심사하고 심사결과를 심사규정이 정한 기일 내에 편집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 심사자는 의뢰된 논문이 자신이 심사하기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면 즉시 편집위원회에 논문을 반납하여야 한다.
  • 심사자는 논문의 질, 연구의 실험성, 이론성 및 해석에 관해 엄격한 과학적 기준 및 연구 기준을 적용해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하고 자신의 판단에 대하여 적절하게 설명하고 뒷받침할 수 있어야 한다.
  • 심사자는 저자의 지적 독립성을 존중하고 저자가 다른 과학자의 연구를 잘못 인용하는 것을 막아야 하며 이해관계의 상충에 잘 대응해야 한다.
  • 심사자는 논문의 기밀을 유지해야 하고 저자의 동의 없이 아직 검토 중인 미간행 논문에 담긴 정보, 주장, 해석 등을 사용하거나 공개해서는 안 된다.
  • [본조신설 2018.2.26.]
제40조(심사자의 비윤리적 행위)
심사자는 공정한 심사와 심사 중 기밀 유지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비윤리적 행위를 삼가해야 한다.
  • 자신이 맡은 심사를 제3자에게 부탁하는 행위
  • 심사 중인 논문의 내용을 동료와 논의하는 행위
  • 심사 종료 후 심사 내용의 사본을 반납하거나 분쇄하지 않고 보유하는 행위
  • 논문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명예손상이나 인신공격에 해당하는 언어를 쓰는 행위
  • 논문을 읽지 않고 심사 또는 평가하는 행위
  • [본조신설 2018.2.26.]
제41조(편집위원회의 책임과 의무)
  • 편집위원회는 학술지에 투고된 논문의 게재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책임을 지며 심사과정의 진실성을 확보하고 편집위원들을 관리, 감독해야 한다.
  • 편집위원회는 독립된 학자로서의 저자의 인격을 존중하고, 투고된 논문은 저자의 소속 기관과 관계없이 오직 논문의 투고규정과 질적 수준에 근거하여 공정하게 처리하며, 요청이 있으면 논문의 심사과정을 명확하게 공개해야 한다.
  • 편집위원회는 투고된 논문의 심사를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을 겸비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해야 한다.
  • 편집위원회는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 저자의 인적사항과 논문의 내용을 공개하면 안 된다.
  • 논문을 읽지 않고 심사 또는 평가하는 행위

제8장 보칙

제42조(규정 외)
이 지침에서 정한 이외의 사항과 제·개정에 대해서는 보건사회연구 편집위원회의 의결을 거쳐서 정한다.

Health and
Social Welfare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