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영상·카드뉴스
가족 형태보다 모든 아이가 행복한 사회!
- 작성일 2026-02-09
- 조회수 23
보사연 콘텐츠를 1분안에 만나보는 쇼츠(shorts) 콘텐츠 입니다.
ㅇ원 영상: [키하사(KIHASA) 기획] 홀로서기가 아닌 함께 서기, 한부모가족의 삶과 정책
*관련 연구보고서: 한부모가족의 시간 및 경제적 자원과 정책(이아영)
https://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47363
(음성 자막)
(성우 내레이션)
앞으로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이아영 연구위원)
한부모가족 지원정책은 부모가 중심이 아니라
아동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형태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모두 동등한 환경, 동등한 출발선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끔하는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미진 교수)
복지국가를 이야기하는 사람들 중에는
어떤 환경에서 아동이 양육이 되든지 상관없이
아이가 잘 성장할 수 있다면
그것을 발달된 복지국가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도 봤을 때
한부모가 단순히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이렇게도 아이를 키울 수 있어'라는 사례들이
많이 확산이 되어야 하고
'혼자서도 아이를 키워낼 수 있다'라는 것이
잘 정착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우 내레이션)
중요한 건 가족의 형태가 아니라,
아이가 잘 자라날 수 있는 환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