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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돌봄 정책의 핵심, 인간 중심!
- 작성일 2026-02-23
- 조회수 28
정책이슈를 1분안에 정리하는 쇼츠(shorts) 콘텐츠 입니다.
ㅇ출연자: 박세경 선임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성준 부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ㅇ원 영상: [뽀라] 디지털 복지국가와 AI복지 · 돌봄의 혁신 (2부)
(음성 자막)
(박세경 선임연구위원)
최근에 정부가 AI 복지·돌봄의 혁신 논의를 구체화하면서
기술의 효용성과 인간 중심성 사이의 균형에 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AI 복지, AI 돌봄 정책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세분의 박사님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원칙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여쭙습니다.
(박성준 부연구위원)
AI 복지·돌봄과 관련해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원칙은
인간 중심의 설계, 그리고 책임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두 가지 입니다.
수요기반의 정책으로 바뀌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뤄지는 돌봄 서비스의 경우에는
AI가 사람 뒤에 숨어서 업무의 효율성을 주는 방식으로 도입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AI를 활용한 정책 설계의 기준은 수요기반으로 이뤄져야 한다.
그리고 이것은 정책마다 다르게 설계될 수 있다가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만드는 배경들을 만들어주는 데
(AI가) 적극적으로 도움이 되어야 하고,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복지정책의 궁극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AI가 하나의 도구로써 활용되는 방안을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