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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을 돌보는 시대, 가능할까?
- 작성일 2026-03-03
- 조회수 15
정책이슈를 1분안에 정리하는 쇼츠(shorts) 콘텐츠 입니다.
ㅇ출연자: 박세경 선임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성준 부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ㅇ원 영상: [뽀라] 디지털 복지국가와 AI복지 · 돌봄의 혁신 (2부)
(음성 자막)
(박세경 선임연구위원)
세분께서 생각하시는 돌봄 현장에서
AI로의 대체, 그 현실을 언제쯤 맞딱뜨릴 수 있을까?
그리고 실제 그것이 가능할까?
또 그 과정에서 우리가 중요하게 가져야할 기본적인 자세는 무엇일까?
이런 부분에 대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박성준 부연구위원)
우리가 보통 돌봄 인력 대체를 고민할 때
물리적인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결국 로봇기술하고의 결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돌봄을 보조할 수 있는
여러가지 기계들이 발전하는 것과
이것이 데이터화 되어서 AI를 활용한
연계된 서비스 혹은 정책들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약간 차이가 나긴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부분은 1-2년 후에도
상황이 바뀌긴 하겠습니다만,
현재는 물리적인 측면에서의 비용부담이 워낙 크고
그리고 물리적인 접근을 통해 만들어진 데이터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이어지는 케이스가 적기 때문에
지금 두 부분은 약간 떨어져 있고요.
하지만, 분명히 이부분은 결합이 될 거라고 보고있고
그 시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빠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