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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라] 보건의료 인공지능(AI)과 의료 패러다임의 전환: 내 손안의 주치의가 온다 (1부)
- 작성일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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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피부에 난 트러블, 병원에 가기 전 스마트폰으로 먼저 확인해 보셨나요? 혹은 스마트워치의 심박수 알림 덕분에 위기를 넘기거나 수면의 질을 체크해 보신 적은 없으신가요?
과거의 의료가 몸이 아픈 뒤에야 병원을 찾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AI 기술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예방하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AI의 판독이 의사보다 정확하다면 우리는 누구를 더 신뢰해야 할까요? 또, AI가 복잡한 진료 기록 작성을 도와주면 환자가 받는 의료 서비스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일상생활부터 긴박한 응급실 현장까지 깊숙이 파고든 보건의료 AI의 실제 활용 사례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기술의 발전을 넘어, 의료의 주도권이 병원에서 '개인'으로 옮겨가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 속에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해 봅니다.
○ 주제: 보건의료 인공지능(AI)과 의료 패러다임의 전환
○ 출연
(진행)
신현웅 보건의료정책연구실장(한국보건사회연구원)
(패널)
김희년 부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정책연구실)
이로운 교수(인하대학교 영상의학과)
정재훈 교수(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제작지원(스튜디오 제공): 시청자미디어재단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