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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보건의료 인공지능(AI): 일반인 편
- 작성일 2026-03-20
- 조회수 17
정책이슈를 1분안에 정리하는 쇼츠(shorts) 콘텐츠 입니다.
ㅇ출연자: 신현웅 보건의료정책연구실장(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희년 부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로운 교수(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정재훈 교수(고려대학교 의과대학)
ㅇ원 영상: [뽀라] 보건의료 인공지능(AI)과 의료 패러다임의 전환: 내 손안의 주치의가 온다 (1부)
(음성 자막)
(김희년 부연구위원)
저는 제가 몸이 좀 안좋거나 해서 약을 먹을 때
전문의약품 처방 받지 않고 일반의약품을 복용할 때에도
이 약이 뭔지 정확하게 모르고 복용하잖아요,
이를테면 '목감기'라고 써있으면
이 약이 무슨 성분인지 정확히 모르니깐 궁금할 때가 있어서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약 사진을 찍어서 LLM(인공지능)에 넣어서
이 약에 대해 물어보면
약에 대해 알려주고요,
특히 연고같은 경우에는
(얼굴이나 피부에) 뭐가 났을 때
뭘 발라야할지 정확하게 모르겠거든요,
약사를 찾아가서 물어보면
무엇인가 (연고를) 주는데
받고서는 보관해 놓다가,
다시 쓸 때는 까먹잖아요.
이 연고의 효능과 용법이 무엇이었는지
약을 처방받고 시간이 지나면 까먹는 경우에
연고 등 약의 사진을 찍어서
인공지능을 통해 상기하게 되고,
이 약에 대해 설명해주는 친구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런 용도로 (인공지능을) 많이 사용을 하고요.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라고 상상했던 게
(인공지능이) 의사 선생님을 소개해주면 좋겠다.
이런 진료 잘하는 사람이 이 의사예요.
이런 거 소개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과연 구체화될 수 있을지는
나중에 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