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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보건의료 인공지능(AI): 의사 편
- 작성일 2026-03-23
- 조회수 28
정책이슈를 1분안에 정리하는 쇼츠(shorts) 콘텐츠 입니다.
ㅇ출연자: 신현웅 보건의료정책연구실장(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희년 부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로운 교수(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정재훈 교수(고려대학교 의과대학)
ㅇ원 영상: [뽀라] 보건의료 인공지능(AI)과 의료 패러다임의 전환: 내 손안의 주치의가 온다 (1부)
(음성 자막)
(신현웅 보건의료정책연구실장)
의료기관 현장에서 기술이 많이 발전하고 있고,
많은 것들이 활용되고 있는데
이것과 관련해서 논의해보겠습니다.
(이로운 교수)
사실 이부분은 임상 부분이고,
또 기술이 많이 발전했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보다는
특징적인 부분을 소개하면
한 2~3년 전과 최근이 많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내년이 더 달라질 것 같고요.
근본적으로 일반인들도 보셨을 것 같고
의사들도 많이 접하는 부분인데요,
인공지능(AI)으로 의료영상의 진단에
보조를 받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흉부 엑스레이에 보조를 받게되는데요,
이미지를 보신 분도 있겠습니다만,
엑스레이에 있어서 환자의 엑스레이를 찍으면
보통 의사가 판독을 하게 되는데
요즘은 인공지능이 보조로 판독을 해서
결절이나, 음영의 여부, 흉수의 여부 등
이런식으로 히트맵(Heatmap) 즉 불이 들어오는식으로 나타내거나,
또는 점수같이 AI 스코어 방식으로 표시를 하는 방식이 있는데요,
판독 지연 건수.
사실 지금 대학병원에서도 판독이 많이 밀려서
외래진료가 길어지는 이유가
판독이 나오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거든요,
그런 단점이 있는데, AI가 이런 부분을 조금 줄여주고요,
또 응급환자 같은 경우에는
우선 판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병원에 가서 판독을 했을 때
AI 스코어 먼저 눌러서
이상 없는 환자를 먼저 확인하고,
소위 0으로 되어 있는 환자이죠.
(AI 스코어에서) 이상이 있는 부분은 자세히 보고,
이런식으로 판독을 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