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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속 보건의료 인공지능(AI): 감염병 예측 편
- 작성일 2026-03-23
- 조회수 23
정책이슈를 1분안에 정리하는 쇼츠(shorts) 콘텐츠 입니다.
ㅇ출연자: 신현웅 보건의료정책연구실장(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희년 부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로운 교수(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정재훈 교수(고려대학교 의과대학)
ㅇ원 영상: [뽀라] 보건의료 인공지능(AI)과 의료 패러다임의 전환: 혁신과 신뢰의 갈림길 (2부)
(음성 자막)
(신현웅 보건의료정책연구실장)
우리가 국가나, 사회시스템에서도
인공지능(AI)을 잘 활용해서 국민의 편익을 높일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보건의료 분야에서
국가나, 사회시스템에서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의견주십시오.
(정재훈 교수)
코로나19 때에는 감염병의 미래를 예측하는 게
매우 중요한 일이잖아요.
병상도 배정해야하고, 인력 배치도 해야하고 등
그렇기 때문에 감염병 유행 예측이
정말 중요했었 거든요.
우리가 5년 정도 전. 즉 코로나19 때에는
어떻게 예측을 했냐하면
수학적 공식에 넣어가지고
모두 측정을 하고, 모델을 만들어서
'이 정도의 곡선이 나오겠다'하고
감염병 예측을 해왔어요.
그런데 5년 사이에 어떻게 발전을 했냐하면
그 모든 모델들에 대한 정보를
그냥 머신러닝으로 넣어놓고,
'지금 이정도의 정보가 있는데, 모자란 정보인데,
나머지는 (머신러닝이) 알아서 채워 넣고 미래 예측을 해봐'
(라고 입력을 합니다)
그래서 감염병 유행 예측 모델링이
5년 사이에 이전의 수리학적 모델에서
머신러닝 모델로 거의 다 바뀌어가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