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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라] 청년정책의 오늘과 내일: 성과와 한계를 넘어 미래를 묻다 (2부)

  • 작성일 2026-04-13
  • 조회수 189

최근 3년간 감소한 청년 일자리 21만 개 중 98%가 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단순히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을 넘어, 사회 초년생들이 기초적인 업무를 통해 경험과 역량을 쌓을 '첫걸음'의 기회조차 AI가 빠르게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담에서는 '쉬었음'이라는 표현 뒤에 숨겨진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자발적인 쉼이 아닌, 단일화된 성공 경로와 사회적 장벽 앞에 멈춰 설 수밖에 없었던 구조적 원인을 짚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2차 청년기본계획'의 3대 목표(기회보장·기본생활 지원·권리 확대)와 부처 간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합니다.



○ 주제: 청년정책 이슈(청년정책 기본계획, 위기 청년 등) 쟁점 토론


○ 출연

(진행)

함선유 부연구위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패널)

정세정 연구위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민성 청년정책총괄과장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

김지선 집행위원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 제작지원(스튜디오 제공):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 소리제작실1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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