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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의 고립 은둔, 왜 주목해야 할까?
- 작성일 2026-04-14
- 조회수 41
정책이슈를 1분안에 정리하는 쇼츠(shorts) 콘텐츠 입니다.
ㅇ출연자: 함선유 부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세정 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민성 청년정책총괄과장(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 김지선 집행위원(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ㅇ원 영상: [뽀라] 청년정책의 오늘과 내일: 성과와 한계를 넘어 미래를 묻다 (1부)
(음성 자막)
(함선유 부연구위원)
취약 청년들에 대해서 많이 얘기해주셨지만,
최근에 관심이 큰 청년들이 고립은둔청년인데요.
청년들이 사회활동을 하지 않고
고립된 상태로 지내고 있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이 있는데요.
저는 사실 고립은둔이 청년의 문제인가?
하는 의문이 들긴합니다.
고립은둔중년도 있을 것 같고,
고립은둔노년도 있을 것 같은데,
고립은둔청년에 우리가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혹시 김민성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김민성 청년정책총괄과장)
네. 말씀하신 부분이 제가 느끼는 바와 같습니다.
저도 중년으로서 가끔 은둔까지는 아니자만,
고립된 중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어쨌든 고립은둔청년이라든지
가족돌봄청년문제가
청년세대만의 문제는 아닌 거죠.
다만, 청년세대만의 문제는 아닌데
청년세대 때 조금 더 일상회복을 지원하게 된다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청년들을
조기에 발굴할 수도 있고
또 전체적으로 (청년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있도록 하는
좋은 정책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