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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청년, 왜 늘어날까?

  • 작성일 2026-04-15
  • 조회수 31

정책이슈를 1분안에 정리하는 쇼츠(shorts) 콘텐츠 입니다.


ㅇ출연자: 함선유 부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세정 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민성 청년정책총괄과장(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 김지선 집행위원(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ㅇ원 영상: [뽀라] 청년정책의 오늘과 내일: 성과와 한계를 넘어 미래를 묻다 (2부)



(음성 자막)


(함선유 부연구위원)


최근 주목 받는 것 중 하나가

청년의 '쉬었음'에 대한 문제제기, 우려가 아닌가 싶습니다.

'쉬었음' 청년이 늘어나는 것이

혹시 인공지닝(AI) 등이 배경에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있고요.

'쉬었음' 청년이 늘어나는 데에 어떤 배경이 있는지

김민성 과장님은 어떻게 파악하고 계신가요?


(김민성 청년정책총괄과장)


말씀주셨듯이 사실 인공지능(AI)도

많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은 됩니다.

그런데 단지 인공지능 때문만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거 같고요.

'쉬었음' 청년이 증가한다든지,

청년의 입직이 지연되는 상황을 보면

청년들을 (취업시장의) 수요자 측면에서 보면

노동시장의 이중구조가 심화되다 보니깐

소위 '처음부터 대기업을 들어가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 수요측면에서의 지연되는 원인이 있고,


또 일자리를 공급하는 기업측면에서 보면

경력직 채용이 확대된다든지,

또 경기도 둔화되는 다양한 원인들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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