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영상·카드뉴스
[키하사(KIHASA) 기획] 생명을 지키는 최전선, 지역·필수·공공의료 진단 리포트
- 작성일 2026-05-06
- 조회수 68
키하사(KIHASA) 기획
병원 안에서 들려온 비보와 응급실을 찾아 떠돌아야 했던 안타까운 순간들.
우리 사회의 보건의료 시스템이 마주한 이러한 현상들은 단순한 사고가 아닌, 우리가 함께 점검하고 채워가야 할 ‘의료 안전망’의 빈틈을 의미합니다.
사실상 전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고위험 의료 기피와 지역 간 자원 불균형이라는 구조적 한계 속에 놓인 지역·필수·공공의료.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누구나 어디서든 제때 치료받을 수 있는 보편적 의료 서비스는 어떻게 가능할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응급, 외상, 분만 등 생명 사수를 위해 24시간 깨어있는 필수의료의 현주소를 진단합니다.
특히 2012년 법 개정을 통해 ‘기관’ 중심에서 ‘기능’ 중심으로 진화한 공공의료의 패러다임을 짚어보고,
지역 필수의료 기금 신설부터 인력 집중화(Pooling) 전략까지, 더 튼튼한 의료망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해 봅니다.
○ 주제 : 지역·필수·공공의료의 현황 진단 및 시스템 강화 방안
○ 관련 연구보고서: 필수·공공의료의 현황과 과제 (배재용)
https://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47544
○ 인터뷰
배재용 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정책연구실)
이건세 교수(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유원섭 본부장(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