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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사이버 보안 현황 | 시나브로 키하사
- 작성일 2026-10-14
- 조회수 26
시나브로 변화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콘텐츠입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Issue & Focus를 소재로 제작하였습니다.
○ 보건복지 Issue & Focus 제475호: 의료기관 사이버 보안 현황과 정책 과제(이기호)
https://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50204
(음성 자막)
혹시 눈치채셨나요?
병원 진료가 어느새 전산망 위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기록도, 검사도, 처방도, 수술 일정도 이제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어집니다.
편리해진 만큼, 이 시스템이 멈추면 진료도 함께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최근 연구는 병원의 사이버 보안 실태를 살폈습니다.
보안관제는 이상 징후를 상시 지켜보는 기본 장치입니다.
그런데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가운데 이를 하지 않는 곳이 10곳 중 4곳 이상이었습니다.
응답 병원의 88.2%는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도입이 어려운 이유로는 초기 구축 비용과 전문인력 부족이 꼽혔습니다.
연구진은 병원 규모와 역량에 맞춘 단계적 지원을 제안합니다.
공동대응체계 참여를 넓히고, 의료기관 평가·인증에도 사이버 보안을 담자는 것입니다.
공격을 완전히 막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공격이 닥쳐도 진료가 이어지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이 변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시나브로 변화하는 우리 사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슈앤포커스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