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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글로벌코리아 박람회-K방역과 보건의료 컨퍼런스 열려

  • 작성일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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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글로벌 코리아 박람회가 지난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의 평화와 번영,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는 세계 선도국가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팀코리아’의 공유·협력 플랫폼 수립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 행사에는 130개가 넘는 국가기관과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국제사회의 급격한 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다양한 부스와 볼거리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다.   


보사연은 개막식 직후 열린 컨퍼런스 첫 주제인 'K방역과 보건의료' 세션을 주관했다. 오후 2시부터 크리스탈볼룸A 홀에서 진행된 컨퍼런스에는 조흥식 원장이 좌장을 맡았고 2명의 발표자와 3명의 토론자가 참여했다. 


발표자는 김남순 보사연 선임연구위원이 '유럽 6개국의 코로나19 대응과 보건의료체계 분석'을,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가 'K-방역, 진화해야 한다'를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보사연 보건정책연구실장, 김수경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정책연구센터장, 박지혁 동국대학교 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