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건사회연구』, KCI 학술지 재인증 평가에서 높은 점수로 등재 학술지 유지

  • 작성일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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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사회연구』, KCI 학술지 재인증 평가에서

높은 점수로 등재 학술지 유지


- “학술지가 갖추어야 할 기본 요건들을 거의 최우수 수준으로 충족” 극찬…한국연구재단에서 등재 학술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계속평가에서 98.94점 획득

- 국내 최초로 완전한 전자출판 도입(2019), 지식독점과 오독을 막고 국민과 소통하고자 ‘알기 쉬운 요약(Lay Summary)’ 도입(2021) 등 꾸준한 개선…원문 다운 로드 및 영향력 지수도 계속 향상돼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이태수)에서 1981년부터 발행한 『보건사회연구』(계간지)가 2021년도 KCI학술지 재인증평가에서 총 8개 항목 중 2개 항목에서 만점을 맞는 등, 100점 만점에 98.94점을 획득하여 등재학술지의 지위를 향후 6년간 계속 유지하게 됐다.

- KCI 등재지는 신청자격(△발생의 규칙성 및 정시성 △논문당 심사위원 수 △연구윤리 △논문 투고 다양성 △학술지 기본체계 구축)을 모두 충족하고 체계 평가(정량)와 내용 평가(정성)에서 100점 만점에 85점 이상을 득해야 ‘등재학술지’를 유지할 수 있다.


□ 『보건사회연구』는 외국 구독자와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 2019년에 완전한 전자출판지로 전환했다. 국제화 노력의 일환으로 『보건사회연구』 편집위원회가 편집노트(editorial)을 게재하고 있으며, 게재된 논문 리뷰를 축적하여 향후 연구동향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매년 보건복지 분야 주요 이슈에 대한 콜로키움 형식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정책적 파급력 확산에도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특히 전문가의 지식독점 문제 완화, 기사 오독 최소화와 함께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알기 쉬운 요약(Lay Summary)’을 도입하여 타 학술지와 차별되는 우수성을 갖고 있다.


□ 투고 및 게재 건수는 계속 증가하여 매년 150편 내외의 학술논문 투고, 분기별 평균 50.5%의 게재율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연간 450여 명의 학계 전문가에게 논문심사를 의뢰하여 보건복지 분야 전문학술지로서의 질적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게재된 논문은 발간 즉시 보건복지분야 연구자 2만5천 여 명 이상에게 웹진 서비스, 홈페이지 형태로 제공되고 있으며 KISS를 통한 게재 논문의 다운로드 수가 연간 4만 건 이상이다. 오픈 엑세스를 통한 게재 논문의 원문 다운로드 수도 급속도로 증가하여 총 63만5천여 건에 이른다. 이에 따라 영향력 지수도 계속 향상되어 왔다.


※ 용어 설명

○ KCI(Korea Citation Index: 한국학술지인용색인)

국내 학술지 정보, 논문 정보 (원문) 및 참고문헌을 DB화하여 논문 간 인용관계를 분석하는 시스템.

○ KISS(Koreanstudies Information Service System)

학술 데이터베이스 검색, 논문, 학술지, 단행본, 신문 검색 서비스 제공 사이트(https://kiss.kstudy.com).




붙임: 보도자료 원본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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