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건사회연구』,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인용지수」에서 4년 연속 1위 달성
- 작성일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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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사회연구』,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인용지수」에서 4년 연속 1위 달성
- 한국연구재단에서 발표한 ‘KCI 2025 인용지수’에서 사회과학일반 분야 학술지 85종 중 1위…4년 연속 1위 달성(2022년~2025년) - 『보건사회연구』의 KCI 영향력지수는 전년도 3.72에서 2025년 4.22로 약 1.13배 상승 - 지난 5년간 사회과학일반 분야의 영향력지수 평균은 1.23에서 1.38로 비슷한 수준 …국내 학계에서『보건사회연구』의 학문적 영향력은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 |
※ KCI 인용지수 : 영향력지수, 즉시성지수, 중심성지수 등을 모두 포괄하는 상위 개념 ※ KCI 영향력지수 : 특정 기간 한 학술지에 수록된 하나의 논문이 다른 논문에 인용된 평균 횟수 |
□ 한국연구재단이 2026년 7월 21일에 공개한 「KCI 2025 인용지수」에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신영석)이 발간하는 KCI 등재지 『보건사회연구』가 ▲사회과학일반 분야 학술지 85종 중 1위, ▲사회과학 분야 1,063종과 ▲전체 학술지 2,938종 중 각각 5위로 발표되면서 인용 수준 최상위 1% 이내의 학술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 「KCI 2025 인용지수」는 KCI(한국학술지인용색인)에 등록된 2,900여 종의 학술지 논문에서 각 학술지가 2025년에 인용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술지의 인용 수준을 측정한 것이다. 인용지수는 학술지의 질적 수준을 반영하는 주요 지표이기 때문에 국내 학술지 평가의 핵심 항목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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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자기인용을 제외한 인용지수 기준도 ▲사회과학일반 분야 1위, ▲전체 5위로 동일하며, ▲사회과학 분야는 4위로 전년보다 상승했다. KCI 전체 학술지의 자기인용 비율 평균은 약 22%로서, 평균적으로 학술지가 얻은 인용횟수의 약 1/4은 자체 학술지의 논문끼리 인용한 것이다. 『보건사회연구』의 자기인용 비율은 6.5%에 불과하여 93% 이상의 인용이 다른 학술지로부터 발생한 만큼, 『보건사회연구』가 학계에 높은 영향력을 발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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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석 원장은 “『보건사회연구』는 창간 이래 지금까지 국내의 권위있는 전문학술지로 성장해왔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을 통해 학계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보건사회연구』는 1981년 창간 이래 지금까지 인구, 보건, 사회 및 경제 분야 이론과 정책을 아우르는 융합연구를 선도해 왔으며, 보건의료, 사회복지, 사회보장, 저출생·고령화, 보건복지 등과 관련된 정책적인 문제를 소개하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대표적인 정기간행물이다. 현재 연 4회 전자출판으로 발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