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Issue&Focus
최근 출생아 수 반등의 인구학적 요인 분석 및 시사점
- 저자
이지혜
- 발행일
2026. 06. 15
- 발행호
468
-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여 오던 출생아 수가 2024년부터 전년 대비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출생아 수 추세 전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이에 최근의 증가 흐름이 일시적 반등인지, 구조적 변화의 신호인지 파악하기 위한 인구학적
심층 분석이 필요함.
- 2015년 이후 출생아 수에 대한 시계열 분석 결과 2024~2025년에는 기존의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는 반등 흐름이 관찰됨. 인구학적 요인 분해 분석 결과 최근의 반등은 30대 초반 여성 인구 증가, 팬데믹 이후 연기되었던 혼인의 회복, 30대 유배우 출산율 상승 등 인구구조와 혼인·출산 행태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됨.
- 다만 15~49세 여성 인구의 감소, 혼인·출산 연령의 상승, 기혼 무자녀 비중 증가 등은 향후 반등의 지속성을 제약할 수 있는 구조적 요인임. 따라서 향후 출생아 수 변화에 대한 지속적 점검과 집단별 심층 분석을 병행하는 한편 최근 회복세를
장기적 추세 전환으로 이어 가기 위해 청년층의 혼인·출산 이행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적 여건을 개선할 필요가 있음.
심층 분석이 필요함.
- 2015년 이후 출생아 수에 대한 시계열 분석 결과 2024~2025년에는 기존의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는 반등 흐름이 관찰됨. 인구학적 요인 분해 분석 결과 최근의 반등은 30대 초반 여성 인구 증가, 팬데믹 이후 연기되었던 혼인의 회복, 30대 유배우 출산율 상승 등 인구구조와 혼인·출산 행태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됨.
- 다만 15~49세 여성 인구의 감소, 혼인·출산 연령의 상승, 기혼 무자녀 비중 증가 등은 향후 반등의 지속성을 제약할 수 있는 구조적 요인임. 따라서 향후 출생아 수 변화에 대한 지속적 점검과 집단별 심층 분석을 병행하는 한편 최근 회복세를
장기적 추세 전환으로 이어 가기 위해 청년층의 혼인·출산 이행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적 여건을 개선할 필요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