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사연, 복지부·한국사회복지학회와 『제1차 미래사회보장포럼』공동 개최
- 작성일 2026-06-26
- 조회수 130
보사연, 복지부·한국사회복지학회와 『제1차 미래사회보장포럼』공동 개최 - 인공지능 대전환·지방분권·기본사회 구현 등 3개 세션과 8개 주제 발표 - - 6월 26일(금) 오전 10시부터 총 3개 세션 진행…▲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 사회보장 방향 ▲중앙-지방 협력 사회보장체계 ▲기본사회 구현과 미래 사회보장 - 정은경 장관, “인공지능(AI)·디지털 대전환, 인구구조 변화, 지역소멸 등 급격한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한 미래사회보장 전략 모색 위해 정부, 국책연구기관, 학계 손잡고 3개 분과 운영…연말 중·장기 정책제안서 마련할 것” - 신영석 원장,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성과 지방정부의 현장 역량이 결합된 협력적 사회보장체계 구축 중요…이번 포럼에서 대안적 소득보장, 기본 돌봄과 기본 의료의 방향과 논의 통해 미래 사회보장 체계 발전에 중요한 시사점 제공 기대해” - 이상은 회장, "인공지능과 로봇이 주도하는 21세기 지식기반 성장 시대에 걸맞는 사회보장 장치 설계로 새로운 시대적 위험과 불안에 적극 대응해야” |
|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신영석, 이하 '보사연')은 6월 26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로얄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학회와 공동으로 『제1차 미래사회보장포럼』을 개최했다.
□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지방분권 강화, 기본사회 구현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미래 사회보장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제1차 미래사회보장포럼』은 이주미 부연구위원(보사연)의 사회로 진행되며,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개회식은 정은경 장관(복지부)의 개회사, 신영석 원장(보사연)의 환영사, 이상은 회장(한국사회복지학회)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 세션 1에서는 노대명 선임연구위원(보사연)을 좌장으로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의 사회보장 방향과 역할'을 주제로 2개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 주제 발표는 ▲「기술 변화, 사회적 위험, 그리고 사회정책의 대응」: 김기태 연구위원(보사연) ▲「AX 시대의 사회보장: 초기 대응과 구조 재설계」: 장지연 선임연구위원(한국노동연구원) 순으로 진행되었다.
○ 토론에는 ▲우석진 교수(명지대) ▲최옥금 선임연구위원(국민연금연구원) ▲이종성 교수(서울대)가 참여했다.
□ 세션 2에서는 김미옥 교수(전북대, 사회보장위원회 제도조정위원장)를 좌장으로 '지방분권 시대, 중앙-지방이 협력하는 사회보장체계 구축'을 주제로 2개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 주제 발표는 ▲「사회보장 영역의 중앙-지방정부 간 기능과 역할 분담 방안」: 김이배(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지역을 살리는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방안」: 정지영 소장(한국협동조합연구소) 순으로 진행되었다.
○ 토론에는 ▲남기철 교수(동덕여대) ▲김진석 교수(서울여대) ▲박세경 부원장(보사연)이 참여했다.
□ 세션 3은 구인회 교수(서울대)를 좌장으로 '기본사회 구현과 미래 사회보장 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로 총 4개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 먼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대안적 소득보장정책」: 은민수 원장(한국보건복지인재원) ▲「청년의 소득과 자산 불평등 현황과 과제」: 김성아 연구위원(보사연) 발표가 진행된다. 토론에는 ▲최한수 교수(경북대) ▲이다미 부연구위원(보사연)이 참여했다.
○ 이어 황주희 연구위원(보사연)이 「기본서비스와 돌봄의 적용과 정책의 방향」을 발표하며, 토론에는 ▲석재은 교수(한림대) ▲남현주 교수(가천대)가 참여했다.
○ 마지막으로 신현웅 선임연구위원(보사연)이 「기본의료 개념 정립 및 방향 설정」을 발표하며, 토론에는 ▲권용진 교수(서울대) ▲고민정 연구위원(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참여했다.
□ 정은경 장관은 “인공지능(AI)·디지털 대전환, 인구구조 변화, 지역소멸 위기 등 급격한 사회환경 변화 속에서 기존 제도의 보완을 넘어 국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개회사를 시작했다. 정 장관은 이어서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발전이 취약계층의 소외를 낳지 않도록 사회안정망을 더 촘촘히 강화하겠다.”면서, “지방분권 시대에 중앙과 지방이 협력하는 사회보장 체계를 구축하고, 탈노동·소득공백·고립 등 구조적 위험에 직면한 청년세대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고, 사회참여를 뒷받침하는 방안도 계속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신영석 원장은 환영사에서 “소득보장, 돌봄 등 사회서비스, 의료와 같은 사회보장의 핵심 영역을 국민 누구나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미래 사회의 지속가능성과 사회통합을 위해 반드시 검토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포럼에서 제기되는 미래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성과 다양한 제안을 충실히 수렴하여 중장기 사회보장 발전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상은 회장은 환영사에서 "인공지능과 로봇에 의한 거대한 생산력 증가, 인간노동 대체에 따른 실업, 양극화 등 21세기의 변화는 100년 전 산업혁명 시대의 거대한 전환과 닮아 있다."면서, "이제 우리는 사회보장을 통한 적극적 복지국가의 개입에 비견되는 새로운 형태의 사회보장을 통한 적극적 개입으로 사회적 위험과 불안에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
[붙임] 웹 포스터
|
상세문의 | 사회보장정책연구실 | 임완섭 연구위원 | ☎ 044-287-8272 |
사회보장정책연구실 | 김예슬 전문연구원 | ☎ 044-287-8173 | |
배포부서 | 미디어홍보팀장 | 이혜선 | ☎ 044-287-8345 |
미디어홍보팀 | 정지혜 행정원 | ☎ 044-287-8015 |
첨부 1. 보도자료 원문 1부.
2. 웹 포스터 1부.
3. 자료집 1부. 끝.
첨부파일
- 첨부파일
보도자료_미래사회보장포럼 개최_20260625(최종).pdf
- 첨부파일
웹포스터_제1차 미래사회보장포럼.pdf
- 첨부파일
자료집_한국보건사회연구원_제1차 미래사회보장포럼.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