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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23개 논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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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권 제2호

A Comparative Study on Job Satisfaction of Social Workers in Public and Private Sectors
JangYunjeong ; KangYoungkol
보건사회연구 , Vol.30, No.2, pp.35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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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초록

연구자는 공공부문 사회복지사(사회복지전담공무원)와 민간부문 사회복지사의 직무만족 수준을 분석·비교할 목적으로 이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상도 지방(부산, 대구, 경남, 경북)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공·민간 사회복지사 331명을 대상으로 우편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1. 연구의 표본을 구성하고 있는 331명 전체의 직무만족 수준은 5점 만점 척도에서 3.2546이다. 비교대상이 없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대부분의 사회복지사들이‘만족한다’(4점)와‘그저 그렇다’(3점) 사이에 동그라미를 친 것을 감안한다면 직무만족 수준이 그다지 높은 편도 그리고 형편없이 낮은 편도 아니라고 할 수 있다. 2. 엄기욱, 박인아(2007)와 고수정(2006)의 연구결과와 같이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이 민간사회복지사보다 자신의 직무에 만족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3.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이 자신의 직무에 만족하지 않는 이유는, 신현자(2003)의 주장과 같이, 업무과중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위계적 회귀분석결과‘업무과중’변수를 방정식에 포함했을 때 민간·공공을 나타내는 더미변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게 변한 사실에서 업무과중의 역할을 알 수 있다.;Social workers play the most important role in Korea’s social welfare system since they are the very workers who take virtually full responsibilities for providing welfare services to target clients in Korea. Even if Korean social welfare system would not be working without social workers, their contributions do not seem to have been sufficiently appreciated. A phenomenon symbolizing a discrepancy between their perceived contribution and the clients’appreciation has often surfaced in the form of complaints about their jobs, pays, human relations, and working conditions. Typical problems, with which social workers in general have been confronted, would be summarized as follows(Yoon & Kang 윤혜미·강홍구, 2004: 1-2; Ko 고수정, 2006: 474): 1. Working conditions prevent social workers from sufficiently displaying their expertise, which could worsen service quality and hamper efficiency and responsibility. 2. As standards of license qualifications are less rigorous and social workers’roles are not duly specified, the role ambiguity could pose a serious problem. 3. Social workers do not often receive legally-guaranteed pays and fringe benefits because of employers’financial difficulties. Hence, pay levels of social works would be much lower than those of comparable occupations. 4. The lack of standardized job explanations could force them to do their jobs according to their own judgements. Such ambiguities could lead to serious confusions in terms of their professional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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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초록

노인부양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가 시행되었다. 노인장기요양보호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인력은 요양보호사로서 이들의 직무만족도를 높여 요양보호서비스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는 노인요양시설에서 종사하고 있는 요양보호사의 사회적 지지가 통제변수를 고려한 상태에서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목적으로 하였다. 본 연구는 노인요양시설의 요양보호사 300명이 설문조사에 응답한 내용을 분석하였다. 통계분석은 SPSS 18.0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분석방법은 빈도분석, 신뢰도검증, T검증, F검증, 위계적 회귀분석 등이다. 분석결과 요양보호사의 개인특성과 직무환경을 통제한 상태에서 요양보호사의 사회적 지지가 직무만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요양보호사의 사회적 지지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 분석결과는 노인요양시설에 종사하는 요양보호사의 직무만족을 높여 요양보호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있어 요양보호사에 대한 사회적 지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해 주는 것이다.;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social support on the job satisfaction of care workers. This study investigated 300 care workers at long-term care facilities in Gyeonggi Province. The independent variable is the social support for them. The dependent variable is their job satisfaction. The control variables are the personal characteristics and job environment of care workers. The statistical methodologies are frequency, reliability, T-test, Oneway Anova,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analysing result is that the social support of care workers affects their job satisfaction to a great ex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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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유아교육기관에 재원중인 6세 이하의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의 삶의 만족도를 알아보고자 실시되었다. 이 때 독립 변인은 결혼 만족도, 부모 역할 만족도, 직업만족도로 주요 변인들의 전반적인 경향과 이 변인들이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 대상은 맞벌이 부부 73쌍으로 총 146명이었는데 질문지를 이용하여 조사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기술 통계, paired-t 검증, 위계적 중다회귀 방법을 통해 분석되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기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의 결혼 만족도와 부모 역할 만족도는 높은 수준이었으나 직업 만족도와 삶의 만족도는 평균 수준으로 나타났다. 둘째, 맞벌이 부부간 차이에 있어 결혼 만족도는 남편이, 직업만족도와 삶의 만족도는 아내가 높았다. 셋째, 맞벌이 부부의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남편과 아내 모두 결혼 만족도와 직업 만족도였으며, 남편의 경우 교육 수준도 영향 변인으로 포함되었다. 본 연구 결과의 함의로서 가족 관계 및 직업 생활의 중요성과 이를 통해 삶의 질을 증진시킬 필요성에 대해 제안하였다.;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general tendencies of marital satisfaction, parental satisfaction, job satisfaction, and life satisfaction to analyze the variables which give effects to their life satisfaction. The research subjects were 73 dual-earner couples with children aged under 6. The data from survey using questionnaire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paired-t test, Pearson’s correlation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Some of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the marital satisfaction and parental satisfaction were high among the husbands and wives, but their job satisfaction and life satisfaction scores were average. Secondly, marital satisfaction was higher among the husbands than among the wives. However, job satisfaction and life satisfaction were higher among the wives than among the husbands. Finally,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revealed that the variables explaining the life satisfaction were marital satisfaction and job satisfaction. For the husbands, educational level was included among the predicting factors. The authors discussed, based on the results above, ways for dual-earner couples raise their quality of life in the realms of both family and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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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A지역의 사회복지전담공무원 194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여 그들이 인식하는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으며, 그 과정에서 사회적 자본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자료분석을 위하여 PASW Statistics 18.0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이 인식하는 직무스트레스 수준은 3.48(SD=.505)로 나타나 보통수준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무만족과 사회적 자본 수준은 각각 2.82(SD=.450)와 2.83 (SD=.502)으로 나타나 보통수준보다 조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근무기간(β=-.16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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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경남 합천, 진주, 거창, 사천 등에서 수급자를 돌보는 재가요양보호사 205명을 설문조사한 것으로 요양보호사특성, 수급자특성, 직무특성에 따른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도를 비교하였으며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파악하였다. 요양보호사특성, 수급자특성, 직무특성에 따른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도 차이를 파악하기 위하여는 ANOVA와 t-test를 사용하였으며 ANOVA 검증시 유의할 경우 사후검증으로 Fisher LSD를 사용하였다. 또한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도에의 영향파악을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사용하였으며 독립변수의 영향정도 파악을 위해서는 표준화계수인 β를 사용하였다. 요양보호사특성 중 학력, 자원봉사경험유무와 요양보호사의 건강에 따른 직무스트레스에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연령, 학력, 건강에 따른 직무만족도에 차이를 보이고 있다. 수급자특성 중 성별 및 수급자 가족여부에 따른 직무스트레스에 차이를 보이고 있다. 직무특성 중에서는 급여, 근무지까지 걸리는 시간은 직무스트레스에 유의한 차이를, 급여, 근무시간, 근무지까지 걸리는 시간, 재교육여부는 직무만족도에 모두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 직무특성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직무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요양보호사의 연령, 학력, 급여는 스트레스를 낮추는 요소로 거리는 스트레스를 높이는 요소로 나타나고 있으며 가족동거와 요양보호사가 가족일 경우는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차이를 보이고 있다. 요양 보호사의 학력, 건강, 급여는 직무만족도에 정적으로, 근무시간과 거리는 직무만족도에 부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The target population of this study are home health long-term care workers who work for older adults in long-term care settings in Hapcheon, Jinju, Jeochang, Sacheon of Kyung-nam Province. The sample size of this study is 205. This study compares factors of long-term care workers, care-receivers and related jobs, and the factors affecting their job stress and job satisfaction. To test the differences of each factor, ANOVA and t-test were used. When ANOVA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Fisher LSD was used. To test the effect on the job stress and job satisfaction, hierarchical regressions were used. To test the degree of effectiveness of each independent variable, β was used. The research results indicate that ther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of job stress by education, volunteer experience and workers’ health. Also, ther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of job satisfaction by workers’ age, education and health. There are differences of job stress by health care receivers ‘gender and whether or not they are in the family. Also, there are differences of job stress by wage and the distance to the work place. There are differences of job satisfaction as a result of wage, work hours, distance to work and reeducation. Ther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negative effects of workers’ age, education, family members, wage, distance to work place and reeducation on job stress. Whether or not they reside with other family members affect the level of stress within the job. Also, when there is an increase of worker’s education, health and wage ther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However, when work hours and distance to work increase, there i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job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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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This study investigated the acceptance of disability effects on job satisfaction of workers with disability and analyzed whether the effect is mediated by self-esteem. This study used 1st year data of second wave 2016 Panel Survey of Employment for the Disabled (PSED) and employed Path analysis with A-MOS. The main research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acceptance of disability are found to have direct effect on self-esteem and job satisfaction. Second, we found not full but partial mediating effect of self-esteem between the acceptance of disability and job satisfaction. On the basis of the research, I suggested that various self-esteem improvement programs, including music and art therapy, are urgently needed for workers with disability with low acceptance of disability in order to maintain their job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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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근로 장애인의 장애수용도가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데 있어서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16년 장애인고용패널조사의 2차 웨이브 1차 조사 자료를 사용하여 각 변인들이 미치는 영향력과 변인들 간의 관련성을 분석하고자 Amos 20.0을 활용한 경로분석을 실시하였다. 근로 장애인의 장애수용도는 자아존중감과 직무만족도에 각각 정적인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리고 장애수용도가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데 있어서 자아존중감의 부분 매개효과가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에 근거하여 장애인 근로자들 중에서 장애수용도정도가 낮은 근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음악 및 미술치료, 집단 상담 등 자아존중감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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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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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역아동센터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중요한 변수들인 종사자의 전문적 능력과 직무만족 간의 관계는 어떠한지? 또한 이들 변수들 사이에서 조직몰입은 어떠한 영향력을 갖는지? 에 대한 연구문제로부터 시작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전문적 능력(지식과 기술)과 직무만족 간 관계에서 조직몰입의 매개효과를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남 지역의 지역아동센터에 근무하는 종사자 252명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였고, 통계프로그램 SPSS 17.0을 활용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종사자의 전문적 능력(지식과 기술)은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둘째, 종사자의 조직몰입은 직무만족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전문적 능력(지식과 기술)과 직무만족 간의 관계에서 조직몰입이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조직몰입을 높일 수 있는 요인으로서 전문적 능력(지식과 기술)의 영향력을 밝혀냄과 동시에 이와 같이 높아진 조직몰입에 의해 종사자의 직무만족도도 함께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는 처음으로 밝혀진 결과로서, 실천적으로나 학문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전문적 능력(지식과 기술)을 향상을 위한 실천방안과 종사자의 조직몰입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제도적 장치 마련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Worker’s professional capability,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re important factors for service quality enhancement in Community Child Center. Can Worker’s organizational commitment works as mediator on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er’s professional capability and job satisfaction in Community Child Center ? It is my research problems. S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worker’s organizational commitmen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er’s professional capability and job satisfaction in Community Child Center. I collected 252 samples from workers who are presently working at Community Child Center, and analyzed the data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by SPSS 17.0. The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worker’s professional capability had a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Second, worker’s organizational commitment had a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job satisfaction. Third, organizational commitment worked as mediator between worker’s professional capability and job satisfaction in Community Child Center. Based upon these findings, I propose practices towards improving worker’s professional capability and implication of program development and provide an institutional strategy aimed at worker’s organizational commitment improvement in Community Child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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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초록

본 연구는 사회복지실천분야에서 개인요인, 직무요인, 조직요인이 직무만족에 영향을 준다고 제시한 변수들을 통제하여 임파워먼트가 개인요인·직무요인·조직요인과 직무만족사이에 매개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매개변수인 임파워먼트를 검증한 후 직무만족을 증진시키기 위한 임파워먼트 강화방안에 대하여 함께 제시하고 있다. 본 연구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문헌조사를 하였다. 문헌고찰은 크게 임파워먼트의 개념, 구성요소, 모델과 더불어 임파워먼트와 직무만족간의 관계에 대한 선행연구를 중점적으로 문헌고찰을 하였다. 둘째, 실증조사를 하였다. 개인요인, 직무요인, 조직요인이 직무만족에 어떠한 과정을 통해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개인요인, 직무요인, 조직요인이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데 있어서 임파워먼트가 매개역할을 하는지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개인요인, 직무요인, 조직요인은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개인요인, 직무요인, 조직요인 각각은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개인요인, 직무요인, 조직요인은 임파워먼트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개인요인은 개인임파워먼트, 관계임파워먼트, 환경임파워먼트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직무요인은 개인임파워먼트, 관계임파워먼트, 환경임파워먼트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직요인은 개인임파워먼트, 관계임파워먼트, 환경임파워먼트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임파워먼트는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개인임파워먼트와 관계임파워먼트는 개인요인·직무요인·조직요인과 직무만족사이에 부분매개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환경임파워먼트는 개인요인·직무요인·조직요인과 직무만족사이에 매개역할을 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This study looks into factors that are related with empowerment. By controlling the variables such as individual factors, job performance factors and organizational factors, we are going to figure out if they have an effect on empowerment (individual empowerment, relationship empowerment, environmental empowerment). We will also find out that the empowerment has mediating effect between these factors and work satisfaction. This study will then present ways of strengthening empowerment to promote work satisfaction. The research is composed of literature survey and demonstration. In the case of demonstration, the mediating effect is verified through regression. The result of the research is as follows. First, it is presented that the factors - individual, job performance, organizational - have an effect on work satisfaction. Second, individual factors, job factors and organizational factors are found to influence empowerment (individual empowerment, relationship empowerment, environmental empowerment). Third, empowerment - individual empowerment, relationship empowerment and environmental empowerment - affects work satisfaction. Fourth, empowerment (individual empowerment and relationship empowerment) has partial mediating effect between the factors (individual factors, job performance factors and organizational factors) and work satisfaction. However, environmental empowerment does not have mediating effect betwee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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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권 제4호

임금근로자의 고용형태별 건강 차이 및 영향요인 분석: 직무만족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Analysis of Differences in the Self-Rated Health of Wage Workers by Employment Type: Focusing on the Mediating Effect of Job Satisfaction
이윤경(서울대학교) ; 임유나(서울대학교) ; 최요한(한국보건사회연구원) ; 이태진(서울대학교)
Lee, YoonKyoung(Seoul National University) ; Lim, YouNa(Seoul National University) ; Choi, YoHan(Korea Institute for Health and Social Affairs) ; Lee, Tae-Jin(Seoul National University) 보건사회연구 , Vol.40, No.4, pp.437-475 https://dx.doi.org/10.15709/hswr.2020.40.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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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major economic crises in Korea worsened both job security and quality in the labor market. Thus it has become increasingly important to understand the impact of types of employment and the individual’s job experiences on the self-rated health, rather than simply considering whether he or she is hired. This is a causality study between types of employment and self-rated health (i.e. differences in self-rated health depending on the type of employment), using the nine job satisfaction levels surveyed by the Korean Labor Panel as a parameter. We found that for short-term employment, the self-rated health of daily-employed workers are worse than that of permanent workers, while for long-term employment, the discrepancy is significant only for men. As a mediated effect, several job satisfaction levels reduce discrepancies in self-rated health caused by differences in types of employment; job security, job description, and opportunities for self-development show particularly strong mediated effect in descending order, regardless of gender or employment patterns. By analyzing how differences in types of employment impact self-rated health through various parameters discussed above, this study suggests that policies should be carefully calibrated depending on the employment types, notwithstanding the fact that the short-term workers are often classified together as “contract workers.” This study also examines the gap in self-rated health between permanent and contract workers, and identifies the possibility of reducing such gap through improving job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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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노동시장은 두 차례에 걸친 경제위기로 인하여 고용불안 심화 및 일자리의 질적인 하락을 경험하였다. 이로 인해 근로자는 단순한 고용 여부를 넘어서 개인이 어떠한 고용형태를 가지며 어떤 일자리를 경험하는지가 주요 요소로 떠오르게 되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개인이 경험하는 고용형태에 따라 근로자의 주관적 건강의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한국노동패널에서 조사하는 9가지 요인별 직무만족도 변수를 매개변수로 하여 살펴봄으로써 이들 간 인과적 구조를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주관적 건강은 일용직의 경우 남/녀 모두 정규직에 비해 좋지 못하였으며, 장기계약직의 경우 남성에게서만 정규직과의 유의한 건강차이를 나타냈다. 매개효과의 경우, 여러 직무만족도가 고용형태에 따른 주관적 건강차이를 줄여주었으나 취업의 안정성, 일의 내용, 개인의 발전 가능성 순으로 성별/고용형태와 무관하게 큰 매개효과를 나타냈다. 장/단기 계약직, 일용직이 서로 다른 매개변수를 통해 주관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연구결과를 통해 비록 포괄적인 의미에서 이들이 계약직이라는 하나의 그룹으로 분류되기는 하지만, 그들 간 특성이 점차 다원화되고 있는 만큼 정책을 수립함에 있어 기간과 고용특성에 따른 차별화 된 정책이 고려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정규직과 및 계약직 간 주관적 건강차이를 확인하고 이러한 차이를 직무만족도를 통해 일부 해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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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국 69개 사회적기업에 근무하는 855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근로자의 직장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함과 동시에 직무요구와 고용불안정으로 인한 직장만족의 변화정도를 사회적미션 지향성이 완화시키는 역할을 하는지를 조절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여 규명하고자 한다. 연구결과, 사회적미션 지향성은 직장만족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회적미션 지향성은 사회적기업 근로자의 직무요구와 직장만족간의 관계를 조절할 뿐만 아니라 고용불안정성과 직장만족간의 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이 밖에 사회적기업 근로자의 직장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교육수준, 교육훈련여부, 월평균임금, 직장내 부당경험, 직무요구, 고용불안정, 그리고 사회적미션 지향성이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사회적기업 근로자의 근로환경개선과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함의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사회적기업의 정체성과 목적성을 부여하는 사회적미션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탐색적 연구라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This study is to analyze factors influencing job satisfaction among workers at social enterprises and to examine whether these effects are moderated by the social mission of social enterprises. Data were collected from a cross-sectional survey conducted in 2009 of 855 workers from 69 social enterprises, and the moderated multiple regression was used to test the interaction effects of social mission. The results showed that education, job-related training, salary, and social mission have positive effects on job satisfaction, but discrimination from supervisor, colleagues, or clients, job demands, and job insecurity have negative effects on job satisfaction. The moderating effect of social mission was examined both job demands and job insecurity on job satisfaction. Based on these empirical findings, the study discusses some implications for improving job satisfaction of workers and for enhancing social enterprises’ sustainability. Also, this study is of significance as an exploratory study which identified the role and function of social mission in social enterprises.

Health and
Social Welfare Review